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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무순(새싹용) 수입산: 미국
특 징  발아율 : 80%이상
용 량  1kg
제조사  우리콩나물 살리기 운동본부
원산지  미국
가 격  \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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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순이는 비타민의 보고라고 할 정도로 ...

 

'새싹채소’눈은 즐겁고, 입은 신나고

집에서 간단히 길러 먹을 수 있는 웰빙 식품이 있다. 브로콜리싹·무싹·메밀싹·보리싹·밀싹 등 새싹채소다. 영문명은 스프라우트(sprout). 최초의 새싹 식품은 콩나물·숙주나물이다. 중국에선 5000년 전부터 길러 먹었다. 일반적으로 씨앗에서 싹이 나와 본 잎이 1∼3개쯤 달린 아기 채소를 가리킨다. 다 자란 채소에 비해 비타민·미네랄 함량이 서너 배에 달한다는 것이 장점이다. 항암·항산화 효과를 지닌 각종 파이토케미컬도 어린 채소에 더 많이 들어 있다. 채소가 싹이 트는 시기에 자신의 성장을 위해 ‘완소’ 성분을 생합성해서다.

글=박태균 식품의약전문기자, 사진=최정동 기자
항산화·항암 성분 듬뿍 … 식이섬유도 풍부

브로콜리싹은 1994년 미국 존스홉킨스대 의대 연구진이 싹에 함유된 설포라판이 강력한 암 예방 효과를 갖는다고 발표하면서 유명세를 탔다. 설포라판은 또 위궤양·위암 등의 원인 중 하나인 헬리코박터균을 죽이는데도 유효한 것으로 밝혀졌다.

농촌진흥청 채소과 장윤아 연구사는 “브로콜리싹엔 설포라판 성분이 다 자란 브로콜리보다 10∼20배나 들어 있다”며 “항산화 비타민인 베타카로틴·비타민 C도 풍부하다”고 조언했다.

메밀싹도 메밀씨보다 루틴 함량이 높다. 루틴은 몸의 부기를 빼주고 혈압을 낮춰주는 메밀의 효자 성분이다.

알팔파싹은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변비를 예방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식물성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도 들어 있어 갱년기 여성에게 권장된다.

최근 농진청은 보리싹에서 항암·항산화·미백 효과가 있는 폴리페놀을 다수 발견했다.

농진청 신소재개발과 이기환 박사는 “보리싹엔 항산화 효소인 SOD가 밀싹의 6배 이상 들어 있다”며 “일본에선 보리싹이 건강기능식품으로 인기가 높아 분말·알약 등 다양한 형태로 판매된다”고 소개했다. 무싹·겨자싹은 고기나 생선회와 함께 먹으면 좋다. 소화를 도와주기 때문이다.

땅콩싹엔 포도주의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인 레스베라트롤이 포도주보다 많이 들어 있다. 또 숙취 해소 성분인 아스파라긴산도 풍부하다(농진청).



식초 섞은 물에 담가 놓으면 세균 걱정 뚝

새싹채소는 세균이 자라기에 최상의 조건을 갖췄다고 볼 수 있다. 재배할 때 습도·온도가 높은 데다 세균이 좋아하는 양분이 풍부해서다. 따라서 미생물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는데 아직 국내엔 새싹채소 미생물 기준이 없다(현재 마련 중).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새싹채소의 씨앗에 염소 소독을 하도록 권장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선 ‘새싹채소=친환경 식품’이란 이미지가 강해 염소 소독을 하지 않는다. 이것이 새싹채소를 먹기 전에 세척을 충분히 해야 하는 이유다.

농진청 채소과 최지원 연구사는 “실험 결과 물 9컵에 식초 1컵을 넣은 물에 새싹채소를 5분가량 담가놓으면 세균 수가 10분의 1~100분의 1로 감소하는 것으로 밝혀졌다”며 “식초 살균을 한 뒤 물로 충분히 씻어내면 식초 냄새가 거의 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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