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d 
회원가입   |   ID/PWD 찾기
 
로그인회원가입장바구니배송정보조회
건강한 우리 밥상, 우리콩나물 살리기 운동본부
   




 
 
HOME > 우리콩나물 살리기 운동본부 > 인사말
콩 소비를 늘리는 길이 가장 시급한 과제이며 콩 소비는 가정에서 부터 시작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1960년대 우리의 들녘을 보면 온통 밀, 보리, 콩으로 가득했으며 언제나 풍성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밭곡식은 점차 밀려나기 시작하여 80년대 중반에는 대부분 소득작목을 찾는다며 청과 또는 채소로 바꿔버렸습니다.
그나마 우리 콩나물 콩만은 굳건히 자리를 지켜왔음에도 불구하고 UR의 파고와 함께 수입콩나물 콩에 의해 흔들리게 되었습니다.
이 현상은 1994년 콩나물콩이 본격적으로 수입되면서 더욱 심화되었고 급기야는 콩나물 공장에서 조차 수입콩을 사용하다보니 우리콩은 갈곳을 잃고 말았습니다.
그나마 콩을 심은 농가에서는 판로조차 없어 콩심기조차 기피하는 실정이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속에서 우리 콩나물콩살리기는 유일한 길은 가정에서 콩나물 재비기 1,2 대씩 마련하여 직접 길러 먹는다면 우리콩 살리는 길은 결코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더구나 몰지각한 업자들이 자신에 이익에만 급급하여 농약이나 인돌버(발아촉진제사용) 또는 유전자 조작 콩일지도 모를 수입콩을 사용하는 경우만 없다고 한다면 누가 콩나물을 집에서 길러 먹는단 말입니까?
요즘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콩나물을 믿을수가 없어 집에서 직접 길러 먹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이마저 일부 몰지각한 업자들이 발아조차 안돼는 묵은 콩을 그대로 팔거나 심지어 섞어 파는 경우가 있어 집에서 길러 먹으려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찬물을 끼얹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콩나물 살리기 운동본부에서는 직접 콩나물콩을 재배하여 발아시험을 거친 양질의 콩만을 전국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콩나물 살리기 운동은 밭곡식의 소비촉진과 증진으로 연결되어 사라져 버린 우리 밭곡식 살리기 운동에 모태가 될 것으로 기대하는 바 크다고 하겠습니다.
더 나아가 가정의 건강과 농가의 이익, 국가 발전의 밑거름이 될 이 운동이 널리 전파되어 더욱 더 큰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콩나물 재배기 2대가 공급되면 년간 우리 콩나물 콩 2말이 소비됩니다.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2동 1490-33 호   대표이사 : 남정현 사업자등록번호 : 138-03-60487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안양 제1810호  
고객센터 : 031-424-4303~4   문의메일 : 8015njh@hanmail.net
Copyright(c) 2003 by Orialt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